FNC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 등 스타 MC들을 영입하면서 계약금으로만 약 84억 원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, FNC가 2015년에 지급한 계약금은 무려 84억 3,200만 원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. FNC는 올해 유재석에 이어 정형돈과 김용만, 노홍철 등과 연이어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.